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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강원신문사 인터넷 통합플랫폼 최근 한 달 방문자 70만 돌파
한 결 기자   입력 2020.07.09 am11:58   기사승인 2020.07.13 am12:02 인쇄
시사강원신문사의 인터넷 통합플랫폼 홈페이지의 최근 30일간 방문자 수 7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64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2주도 지나지 않은 7월 8일 현재 시사강원신문 최근 30일간 방문자 248,789명, 가로수플러스 452,473명을 기록해 최근 한 달간 시사강원신문 인터넷 통합플랫폼 접속자 수가 701,262명을 기록했다.

시사강원신문사의 통합플랫폼은 2주가 되지 않은 시점에 약 10%가 넘게 성장하고 있어 월 20%씩 방문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셈이다.

시사강원신문사는 소상공인을 위한 칼럼과 30~40대 여성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뷰티뉴스’와 같은 양질의 콘텐츠와 강원지역의 다양한 이슈와 기사로 점차 많은 사람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특정 지역에 초점을 맞춘 지역신문의 발달이 두드러지는데 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권위 있는 신문인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가 모두 이 지역신문으로 시작했다.

대다수의 미국인은 자신이 사는 지역사회의 소식에 중점을 두는 커뮤니티 신문을 통해 국가적 사안보다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와 병원, 맛집 등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등 해당 지역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지역 소식과 자치법규의 입법과 관련된 지역 기사를 통해 소식과 정보를 접하고 있다.

시사강원신문사는 이런 지역 소식을 통해 지역에서 꼭 알아야 할 소식과 지역의 현안 이슈를 전달하는 전달자와 감시자로서의 사명과 지역민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많은 사람이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인터넷 플랫폼과 다양한 콘텐츠를 강화해온 노력의 결실이다.

sisag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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