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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원주성모병원 '환자를 위한 새로운 미래를 연다'
박상수 기자   입력 2021.11.12 am10:09   기사승인 2021.11.15 am12:00 인쇄
주차 후 진료 접수까지 5분 이내 가능한 진료 시스템 도입
▲ 원주성모병원 전경 ©시사강원신문
시사강원신문사는 개원 10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원주성모병원 이윤찬 부이사장을 만나 원주 동북권 지역의 준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원주성모병원의 새로운 미래를 들었다.

원주성모병원은 2010년, 원주시 동북권역인 소초면에 최초로 들어선 준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이다. 당시만 해도 이 지역에는 전문적인 의료시설이 없어 주민들은 병원을 이용하기 불편했다. 원주성모병원은 이러한 취약한 의료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중심의 진료과를 개설하고 질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해 왔다.

외래환자 전용 주차 공간을 포함한 300대 이상의 동시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 후 진료 접수까지 5분 이내 가능한 진료 시스템을 도입하고 방문 편의성을 높이고 대기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 원주성모병원 이윤찬 부이사장 ©시사강원신문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240병상을 갖춘 원주성모병원은 대지면적 12,695㎡, 연면적 7,592㎡로써 최근 직원복지의 일환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에 35실 규모의 직원 전용 기숙사를 완비하였으며, 전체시설에 고령 환자와 장애인들이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장애친화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두 개의 내과와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응급실,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의료시설로 영상의학과 검사(MRI/CT/X-ray/Mammo/BMD/C-arm/초음파), 임상병리검사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수술실은 감염방지를 위한 최신 헤파필터 무균양압수술실로 설치했다.

원주성모병원은 치악산 전망이 바라보이는 곳에 위치하며 최근 3,300㎡ 면적의 제2주차장 공사와 환자의 심리적 치유를 위한 핑크뮬리 화단조경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앞으로도 환자와 지역주민들의 치유와 휴식을 위한 보행 산책 공간과 녹지 공원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미래를 지향하는 병원의 이념에 따라 최신의 기능과 디자인, 사용자의 편의성과 환자를 고려한 저선량의 최신CT 및 MRI를 도입해 영상의학과 전문의 판독을 통한 최고품질의 영상검사실, 인공호흡기 전담병실, 집중치료실, 재활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도 재활, 자동차보험, 산재 환자, 격리환자를 위한 1인실 운영을 하고 있으며, 지역 응급환자의 처치를 위한 응급실도 운영하고 있다.

원주성모병원은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을 목표로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 의료시설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sisag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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