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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 명지리 마을 앵두따기 체험
    이판수 기자   입력 2022.05.21 am08:37   기사승인 2022.05.23 am12:00 인쇄
    25일까지 현북면 명지리에서 앵두따기 체험행사 열려
    빨갛게 앵두가 익어가는 요즘, 양양군 현북면 명지리 앵두마을에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앵두따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명지리는 2014년부터 지역주민과 도시민들을 위한 ‘앵두사랑 축제’를 진행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축제를 개최하지 못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고, 거리두기 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축제 개최를 못했던 그동안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축제를 대신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지리는 집집마다 앵두나무가 많은 특색 있는 마을로, 주민들은 이렇게 알알이 맺힌 빨간 앵두를 매개체로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자연의 멋과 새콤달콤한 농촌의 맛을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체험은 20일부터 25일까지 9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되며, 체험비는 1인당 1만원이다. 다만 앵두 소진 시 체험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앵두따기 행사와 관련한 기타 사항은 명지리 염덕기 이장님께 문의하면 된다.

    염덕기 명지리장은 “지금 명지리는 봄볕에 앵두가 한껏 새콤달콤한 맛이 들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명지리 앵두따기 체험을 통해 조금이나마 달래고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777p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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