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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에서 꿈을 찾았어요!"
한 결 기자   입력 2022.10.17 am11:34   기사승인 2022.10.24 am09:53 인쇄
산림항공본부 '진로숲체험 밤 줍기 가족행사' 주최
▲ 행사에 참여한 가족과 임직원 기념사진 ©시사강원신문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5(토)일 오전 11시부터 (사)작은천사(이사장 이준규)와 함께 작은천사 후원 업체인 혁신도시 히어로태권도장(관장 김윤식)의 어린이 15가족 50여 명을 초청해 ‘진로숲체험 및 밤줍기 가족행사’를 진행했다.

오전 11시 산림항공본부 대강당에서 산림항공본부 소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진로 체험의 일환으로 산림항공본부에 헬기 조종사와 정비사, 산림특수진화 대원에 대한 직업을 소개하고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관심 어린 질문이 쏟아졌다.

대강당에서 산림항공본부 소개에 이어 헬기 격납고로 이동해 산림항공본부에서 운용하는 헬기를 직접 보여주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항공본부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어린이들의 진로체험 산불 예방을 홍보하고 산불방지와 병해충 방제, 산악인명구조 활동을 주 임무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국가 기관으로 이후에도 어린이들을 비롯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동해 지역의 어르신도 초청해 산불예방을 위한 대민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태권도장의 어린이와 가족을 인솔해 참여한 김윤식 관장은 “어린이들에게 너무나 유익한 행사였는데 어른들이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이런 행사를 통해 밤도 줍고... 이런 자리가 매년 확대해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참여하고 싶어 했던 많은 가족이 함께하지 못한 것에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 '오늘은 내가 조종사' ©시사강원신문

행사를 주관한 작은천사 이준규 이사장은 “오늘 행사로 모두가 만족스러워 그 바람에 작은 천사가 오늘 고맙다고 인사를 많이 들었다.”며 “다시 한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귀한 행사를 마련하고 안내해주신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본부의 직원들도 자긍심을 가질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나 본부 본연의 임무 수행과 어린이와 학부모의 안전을 고려해 인원을 제한적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었지만 차후에 기회를 확대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체험할 수 있도록 주 중에도 이를 확대하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산불은 산림항공본부에거 끈다는 것을 여기 와서 알았어요.(웃음) 아이들에게 흔히 경험할 수 없는 건데 이렇게 방문해서 가까이에서 거대한 헬기를 보니 심장이 두근거리고... 아이들은 얼마나 좋겠어요“라며, 항공 모형 선물도 받았다고 밝게 웃었다.

sisagw@naver.com
▲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시사강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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