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신년음악회
전은재 기자
입력 2025.01.16 am11:55 기사승인 2025.01.16 am11:56
테이, 강산에, 미스터트롯2 박지현, 개그맨 이영자 출연
원주문화재단이 '올해도 잘 부탁해'를 주제로 2월 2일 오후 4시 치악체육관에서 '2025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행사에 테이, 강산에, 미스터트롯2 박지현, 개그맨 이영자의 매니저 출신 송실장 등 다양한 연령대가 선호하는 뮤지션들이 함께한다.
또한 2024 원주댄싱카니발 우승팀 퍼스트플레이스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음악공장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민긍호 의병장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민긍호'도 선보인다. 이 작품은 일제에 대항해 정미의병을 일으킨 원주 의병들의 이야기를 담아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2025년을 새롭게 맞이하자는 의미에서 가족과 세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이번 신년음악회에서 근심 걱정을 내려놓고 기쁘고 따듯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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